기사입력 2022.01.26 15:37 / 기사수정 2022.01.26 15:37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인턴기자)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이주명은 전교1등과 엉뚱함을 오가는 ‘극과 극’ 180도 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2월 12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1998년 시대에 꿈을 빼앗긴 청춘들의 방황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다. 스물둘과 열여덟, 처음으로 서로의 이름을 불렀던 두 사람이 스물다섯 스물하나가 돼 사랑하고 성장하는 청량한 첫사랑 이야기를 선보인다.
우정과 사랑 사이에서 헷갈리는 설렘과 힘든 고민을 함께하는 다섯 청춘들의 케미스트리까지, 순수하고 치열했던 청춘의 기억을 되새기게 만든다. 이어 우정과 사랑 사이에서 헷갈리는 설렘과 힘든 고민을 함께하는 다섯 청춘들의 케미와, 순수하고 치열했던 청춘의 기억을 되새기게 만들어 기대를 불러 일으킨다.
이주명은 극 중 전교 1등이면서 반장인, 그러나 가슴 속엔 반항심으로 가득 찬 잔다르크 지승완 역으로 나선다. 고등학교 방송부인 지승완은 해적방송 DJ로 활약하며 이 시대와 사회, 학교와 개인의 삶에 대해 청취자들과 열정적으로 고민을 나누는 인물이다. 강단 있는 전교 1등이자 방송부인 지승완 역으로 얼굴을 드러낸 첫 스틸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