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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MC배, 훈훈한 케미로 눈길…함께 쉿 포즈

기사입력 2022.01.25 08:09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찬원, MC배의 케미가 눈길을 끈다.

최근 KBS '열린음악회' 사전 MC인 MC배의 인스타그램에는 '참 좋은 날이네요. 오늘은 MC 예능인이 아닌 본업인 아티스트 가수로! 그의 라이브는 역대급이었습니다. 나는 행복합니다.  KBS1 열린음악회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힘을내세요! 찬스! #이찬원 #KBS #열린음악회 #찬스 #찬스타임 #참좋은날 #편의점 #찬또배기 #힘을내세요 #MC배쉿포즈 #딩동포즈 #MC배 #MC딩동제자 #연예전문MC #사전MC #요즘잘나갈려는MC배' 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이 게재되었다.

동영상 속 이찬은 MC배와 함께 여러 포즈를 선보이며 시종일관 맑은 미소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그는 MC배의 '쉿 포즈'를 취하며 집게손가락을 입에 댄 채 잔망미를 한껏 뽐냈다. 이어, 둘은 딩동 포즈, 손가락 브이, 화이팅 포즈 등 상큼하고 발랄한 면모를 보이며 친근함을 드러냈다.



이찬원은 지난 6일 오후 비공개로 이뤄진 KBS '열린음악회 제1,366회 녹화에 참여했다. 이 특집 방송은 올해로 40주년을 맞는 '국제 관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특집 방송으로 꾸려졌으며, 1월 23일 일요일 저녁 6시 방영되었다. 방송에서 이찬원은 풍부한 오케스트라의 연주에 맞춰 음원을 튼 듯한 완벽한 가창으로 '참 좋은 날'과 '남자라는 이유로' 두 곡을 불렀다. 

특히, 트로트 가수로 유명한 이찬원이 부른 팝 발라드 '참 좋은 날'은 일요일 밤 방송 직후 네이버 티비 캐스트(네캐) TOP100에서 단숨에 1위에 오르는 등 큰 관심을 받았다. 이 곡은 하루가 지난 1월 24일 월요일에도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KBS의 아들' 이찬원은 1월 24일, KBS '불후의 명곡' 녹화를 통해 스튜디오 MC로서의 활약을 이어간다. 

사진 = MC배 인스타그램, 네이버티비캐스트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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