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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생' 김유연 데뷔조 선발 "예상 못해"...전소연도 '깜짝' (방과후설렘)[종합]

기사입력 2022.01.23 23:21


(엑스포츠뉴스 백민경 인턴 기자) '방과 후 설렘'에서 첫 번째 데뷔조 멤버가 선발됐다.

23일 방송된 MBC. 네이버 NOW. 예능 프로그램 '방과 후 설렘'에서는 '기말고사: 데뷔조 선발전'이 펼쳐졌다.

1학년 박보은, 김선유, 2학년 김리원, 3학년 김현희, 김윤서, 4학년 윤채원, 김유연이 데뷔조 자리를 차지했다. 

현장 투표에 온라인 투표 결과를 합산하자 '반전' 결과가 나타났다.

3학년 담임 선생님 옥주현과 연습생들은 3학년 최윤정이 데뷔조 멤버가 될 거라 예상했지만 김윤서가 그 자리를 차지했다.

김윤서는 의외의 결과에 오열하며 말을 잇지 못했다. 옥주현은 "누가 통역 좀 해주실 분"이라며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그는 "완전히 끝난 거 아니야. 그만 울어"라며 김윤서를 달랬다.

2학년은 앞선 경연에서 데뷔조 한 자리를 획득, 상대적으로 치열한 경쟁을 선보였다. 2학년에서 김리원이 데뷔조로 선발됐다.

현장 투표에서 전체 2위, 팀에서 1위를 차지했던 2학년 원지민은 모두의 예상과는 다르게 데뷔조에 들지 못했다.

원지민은 소녀시대의 'Twingkle' 무대 중 애드리브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4학년 담임 선생님 전소연은 의외의 결과에 깜짝 놀라기도 했다.

그는 앞서 "형서가 이번에 너무 잘했다"며 "여태까지 무대 중 최고였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다른 연습생들도 현장 투표에서 1등을 차지한 문형서를 강력한 데뷔조 멤버 후보로 지목했다.

그러나 김유연이 데뷔조 멤버로 선발되자 전소연은 머리를 갸웃거리며 박수를 보냈다. 윤채원 역시 입을 벌리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김유연은 "정말 예상하지 못해서 당황스럽다. 그러나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명형서는 "기대한 건 사실"이라며 "이번이 마지막이 아니니까 더 열심히 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사진 = MBC. 네이버 NOW. '방과 후 설렘' 방송 화면


백민경 기자 bett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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