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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컴백' 홍자, 아련한 눈빛… '트롯 여신' 독보적 감성

기사입력 2022.01.19 07:37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홍자가 '화양연화'의 영화 같은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홍자는 지난 18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6일 발매하는 새 디지털 싱글 '화양연화'의 두 번째 오피셜 포토 2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홍자는 포근해 보이는 니트 의상을 입고 아련한 눈빛과 표정을 한 모습이다. 홍자의 성숙하고 고급스러운 비주얼이 '트롯 여신'다운 면모를 보여준 것은 물론, '화양연화'라는 제목과도 잘 어우러져 눈길을 사로잡는다.

도서관을 배경으로 한 첫 번째 오피셜 포토에 이어 공개된 두 번째 오피셜 포토는 영화 포스터 같은 분위기를 풍긴다. '내 생에 가장 찬란했던 시절'이라는 문구와 그리움의 감정을 담아낸 홍자의 표정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홍자는 이번 '화양연화'를 통해 데뷔 10주년을 더욱 특별하게 기념할 예정이다. 자신만의 짙은 감수성으로 트롯계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한 홍자가 이번 신곡을 통해 한층 더 짙은 감성을 예고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0년 간 다양한 활동을 펼친 홍자는 2019년 TV CHOSUN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최종 3위 미(美)를 차지했고, 지난해에는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 체결 후 두 번째 EP '술잔'을 발매했다. 이에, 특유의 푹 우려낸 듯한 '곰탕 보이스'에 깊이를 더할 홍자의 2022년 활동에도 기대감이 높아진다.

홍자의 '화양연화'는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미스틱스토리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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