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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황금 인맥 어디까지 "박기량이 연락해" (타임아웃)

기사입력 2022.01.14 10:15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타임아웃' 김구라가 황금 인맥을 자랑했다.

16일 방송되는 스타티비(STATV) ‘타임아웃’에서는 완벽한 미모와 몸매로 뭇 남성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차세대 치어리더 퀸’ 안지현의 일상이 펼쳐진다.

이날 안지현은 직접 스튜디오에 출연해 파워풀한 치어리딩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구라는 안지현의 출연 소식에 “치어리더 원조 여신 박기량에게서 연락이 왔다”고 전했고, 박기량의 후배 사랑에 안지현은 폭풍 감동했다는 후문이다.

‘8년 차’ 치어리더 안지현의 일상은 연습실에서부터 시작된다. 국내 프로 농구단 ‘서울 SK 나이츠’의 최연소 치어리더 팀장을 맡게 된 안지현은 팀원들의 안무를 매의 눈으로 체크하는 등 프로다운 면모를 드러낸다.

‘최연소 팀장’이 된 계기에 대해 제의가 왔을 때 무조건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힌 안지현에게 골든차일드 이장준은 “팀장이 되면 응원 수술 숱이 더 많나요?”라는 엉뚱한 질문으로 녹화장 내 모두를 폭소케 한다.

이날 안지현은 의외의 ‘잇템’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안지현은 박기량과의 점심 식사를 위해 중식당을 찾는다. 자장면과 함께 시원한 맥주 한 모금 들이키는 두 여신의 모습은 마치 맥주 광고의 한 장면을 연상시킨다.

이때 안지현은 핸드백에서 의외의 물건을 꺼내는데 다름 아닌 매운 ‘불닭 소스’였다고. 남다른 ‘맵부심’으로 평소에도 매운맛 소스를 가지고 다닌다는 안지현에 김민정은 “핸드백에서 나온 것 중 가장 신박하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뒤이어 김구라는 매운 음식에 또 매운 소스를 곁들여 먹는 안지현의 모습에 “젊었을 때는 괜찮은데 나이 먹으면 다르다”며 찐 조언을 건네기도 한다.

스포츠 팬들의 심쿵 제조기 안지현의 2022년 꿈은 무엇일까. 안지현은 “(치어리더를 맡고 있는) 4개 종목 팀이 모두 우승했으면 좋겠다”고 하자 시종일관 자상함을 뽐내던 김구라가 “그러려면 롯데 자이언츠가 우승을 해야한다”며 ‘독설가’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타임아웃’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STATV에서 시청할 수 있다.

사진=STATV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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