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22 17:58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윈디소프트가 서비스하고 플레이버스터가 개발한 '헤바온라인'이 22일부터 일본 공개 서비스(OBT)에 돌입한다.
'헤바온라인'은 2010년 9월부터 시작한 대만 서비스의 성공에 힘입어 2월 22일부터 그간 수많은 한국 온라인 게임을 성공적으로 퍼블리싱한 일본 유명 온라인 게임 퍼블리셔 '게임온(GameOn)'을 통해 일본 현지 유저 대상으로 공개 서비스를 진행한다.
공개 서비스에 앞서 지난 2월 16일부터 20일까지 총 5일 동안 진행된 비공개 테스트(CBT)에서는 테스터 모집 이틀 만에 정원 6,000명을 초과해 2,000명의 인원을 추가로 모집했다. '헤바온라인'은 테스트 시작과 함께 전 채널 풀서비스를 진행하며 일본에서의 성공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일본 공개 서비스에서 '헤바온라인'은 캐릭터 음성 사운드, 마우스 조작 시스템, 대형 몬스터 등을 새롭게 선보이며, 향후 빠른 업데이트로 인스턴스 던전 형식의 '도전 인던 시스템', 클론도감에 대한 '보상 시스템' 등 신규 콘텐츠를 대거 공개해 일본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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