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21 11:19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MBC <마이 프린세스>가 뮤지컬로 재탄생한다.
송승헌, 김태희 주연의 MBC <마이 프린세스>(권석장 외 연출, 장영실 극본)가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뮤지컬화가 전격 결정됐다.
뮤지컬로 부활하는 '마이 프린세스'는 이지나 감독이 연출자로, 작곡가 김형석이 음악감독으로 활약할 예정이어가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마이 프린세스'의 뮤지컬화 소식에 업계에서는 일명 '안구정화커플'로 불리며 최고의 화제를 모았던 드라마 '마이 프린세스'의 두 주연배우 송승헌, 김태희를 이을 주연 배우들 캐스팅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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