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21 05:43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SBS '한밤의 TV연예' MC로 활약했던 송지효가 하차하고 새 MC에 배우 유인나가 발탁됐다.
'런닝맨'에서 활약중인 기존 MC 송지효는 24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하차한다. 송지효의 후임으로 바통을 이어받는 유인나는 3월부터 '한밤의 TV연예'를 진행한다.
'한밤의 TV연예' 연출자 SBS 김기슭 PD는 "유인나는 드라마와 버라이어티를 통해 발랄한 성격과 다재다능한 끼, 풍부한 감성을 보여주고 있어,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한밤' MC로 적임자다"라고 발탁 이유를 밝혔다.
'지붕뚫고 하이킥'과 '시크릿가든'에서 상큼하고 개성 있는 연기로 큰 사랑을 받아온 그녀의 진행은 기존 MC와는 다른 느낌으로 다가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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