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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임신' 정주리, 몸 뉘일 곳 없는 웃픈 사연 "매일 왜 싸우는지"

기사입력 2021.12.01 11:32 / 기사수정 2021.12.01 13:52



(엑스포츠뉴스 김노을 기자) 코미디언 정주리가 현실 육아에 무릎 꿇었다.

정주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일 밤 서로 내 옆에서 자겠다고 왜 싸우는 건지. 결국 멋대로들 잘 거면서. 나는 오늘도 잘 곳 찾아 헤맨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모글리들. 베개 의미 없다. 이불 의미 없다. 24도로 맞추면 26.5도까지 올리는 너희들의 열정"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정주리 시점에서 촬영한 침대가 담겨 있다.

정주리의 남편을 비롯해 세 아들이 여기저기 자리를 잡고 취침 중이다. 이에 정주리는 몸을 뉘일 곳 없는 웃픈 일상을 전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세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넷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사진=정주리 인스타그램


김노을 기자 sunset@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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