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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뽕디스파뤼’ 4회 속 빛나는 미모

기사입력 2021.11.30 07:18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찬원의 남다른 비주얼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8일 오후 6시 KBS 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뽕디스파뤼’ 4회가 공개됐다.

MC인 이찬원과 김종민은 등장하면서부터 높은 텐션으로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만들며, 활기찬 에너지를 선사했다.

4회에는 아이돌에서 트로트 가수로 돌아온 아스트로의 MJ가 ‘뽕스타’ 게스트로서 출연했다.



‘뽕스타 탐색전’을 통해 MJ의 새로운 앨범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고, 그는 두 MC의 축하를 받으며 새 앨범 ‘Happy Virus’와 타이틀곡 ‘계세요’에 대해 홍보했다.

타이틀곡에 대해 MJ는 강렬한 비트와 우아한 브라스가 만난 펑키 뮤직, 트로트와 댄스가 만난 트렌디한 곡이라고 설명했다.

게스트가 얘기할 때 두 MC의 경청하는 모습도 빛이 나고, 이찬원은 “노래가 굉장히 트렌디하다”라며 적극적으로 홍보하기도 했다.

스타에 대해 팬들이 좀 더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인 ‘뽕스타 프로필’ 시간에는 곡의 피쳐링을 담당한 ‘미스 트롯 시즌 2’의 트로트 신동 김태연 양과 전화 통화를 했다.

이어서 ‘그림 실력이 좋은 자타공인 금손이다’라는 MJ의 프로필 확인을 위해 서로의 초상화를 그려주는 시간을 가졌다. 그 결과, ‘예술은 정답이 없다’라며 모두가 금손인 것으로 결론이 났다.

이어서 MJ는 팬들이 원하는 노래로서 그가 속한 그룹 ‘다섯장’의 ‘잘 될 거야’를 불러 노래방 점수 98점을 획득해, 저소득 가정의 아이들에게 MJ의 이름으로 하는 기부에 성공했다.

마지막으로 모두가 흥겨운 분위기 속에서 MJ는 신곡 ‘계세요’를 선보였고, 화기애애한 케미를 보여준 세 사람은 아쉬워하며 마무리를 했다.

이러한 토크 속 이찬원은 남다른 진행 능력과 빛나는 비주얼을 뽐내 여심을 저격했다.

한편, ‘뽕디스파뤼’는 스타와 함께 게임도 하고, 스타들의 노래와 콜라보 무대까지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트로트를 사랑하는 팬들이 함께 즐기고 편안하게 힐링하며 착한 챌린지를 통해 기부에도 참여할 수 있는 착한 예능이다.

사진 = KBS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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