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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꺼내준 친구" 이지현, 아들 ADHD 고백 후 밝은 근황

기사입력 2021.11.25 22:49



(엑스포츠뉴스 김노을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아들과 단란한 하루를 보냈다.

이지현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외출에 나선 이지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지현은 마스크로 얼굴 절반을 가렸음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또 다른 사진 속 이지현 아들은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랑스러운 밝은 미소가 랜선 이모, 삼촌 마음을 녹인다.

이에 대해 이지현은 "집순이인 나를 밖으로 꺼내준 친구. 오래 기다려준 친구. 아점 먹고 형아들이랑 딱지치기. 춥다. 아들아"라고 설명했다.



앞서 이지현은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4살 당시 ADHD 진단을 받은 아들의 사연을 밝혀 많은 응원을 받았다.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 후 현재 홀로 남매를 양육 중이다.

사진=이지현 인스타그램


김노을 기자 sunset@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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