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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식 딸, 母 미모 자랑 "연예인보다 더 연예인…68세 최고동안"

기사입력 2021.11.25 00:59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개그맨 이용식 딸 이수민이 엄마의 미모에 감탄했다. 

이수민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예인보다 더 연예인같은 울엄마. 최고동안 68세"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 녹화를 위해 스튜디오를 찾은 이용식, 김외선 부부와 딸 이수민의 모습이 담겼다. 김외선은 화려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용식 이수민 부녀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 = 이수민 인스타그램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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