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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근 前매니저' 빅알렉스 "꿈을 위해...배우로 활동 중" (치킨대전)

기사입력 2021.11.22 13:48 / 기사수정 2021.11.22 14:47


(엑스포츠뉴스 김수정 인턴기자) '치킨대전' 빅알렉스가 근황을 전했다.

빅알렉스는 힙합 듀오로 활동 중인 조영훈과 함께 지난 19일 방송된 SBS FiL ‘대한민국 치킨대전’(이하 ‘치킨대전’)에서 예선 3조 꿈나무 조로 출연했다. 

양동근의 매니저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며 힙합 바이브의 거친 상남자 외모와 달리 따뜻한 성격과 배려심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던 빅알렉스는 이날 치킨을 사랑하는 힙합 가수이자 영화배우로 출연해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그는 “양동근의 매니저였다”라는 MC 김성주의 말에 “꿈을 위해 매니저 일은 그만 뒀다. 지금은 힙합 앨범도 냈고, 배우로도 활동 중”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시종일관 호쾌한 모습으로 요리에 임한 빅알렉스는 경연 내내 풍부한 리액션에 찰진 예능감까지 자랑하며 기분 좋은 웃음을 선사했다. 요리 또한 예상 밖의 뛰어난 실력을 보여줬다.


빅알렉스&조영훈이 만든 치킨 ‘HIP팔로’에 심사위원인 이연복 셰프는 “심사한 치킨 중에 수분을 잘 가둬 놨다”라고 극찬했으며, 이후 모든 심사위원들의 미각을 만족시키며 제일 먼저 본선진출 티켓을 획득했다.

빅알렉스는 앞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외에도 MBN ‘드루와’ 등에 출연해 유쾌한 입담과 진행실력을 선보이는가 하면 MBC 드라마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 등에도 깜짝 출연하며 만능 엔터테이너의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치킨대전’을 통해 다시 한번 존재감을 보여준 빅알렉스가 앞으로 선보일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한편 ‘치킨대전’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프로필 이미지, ‘치킨대전’ 캡처


김수정 기자 soojk30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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