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15 19:3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MBC 월화 특별기획 <짝패>(극본 김운경, 연출 임태우 김근홍)가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방송된 <짝패>는 3회 만에 15.2%(닐슨미디어리서치 수도권)의 자체최고 시청률로 SBS '아테나:전쟁의 여신', KBS '드림하이'를 근소한 차이로 뒤쫓으며 월화극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게 됐다.
이날 <짝패> 3회분에서는 서로 엇갈리는 네 주인공의 관계가 그려져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천재적인 글 솜씨를 지닌 거지 소년 천둥(노영학 분)에게 마음을 뺏긴 동녀(진세연 분)가 조금씩 천둥과 가까워지는 사이 동녀에게 거절당한 귀동(최우식 분)은 실의에 빠진 채 여전히 동녀를 향한 마음을 접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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