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15 08:21 / 기사수정 2011.02.15 08:21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배우 윤소정이 2월 14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놀러와)' 발렌타인 데이 특집 ‘황혼의 로맨스’ 스페셜에 출연 해 지금의 남편 오현경과 결혼하게 된 계기를 '통금시간' 이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윤소정은 이 날 방송에서"과거 통금시간 때문에 남편 오현경과 결혼하게 됐다"며 관련 일화를 소개했다.
그녀는 "나를 좋아한다고 소문을 내는 오현경에게 별로 마음이 가지 않았다. 당시는 남자답고 퉁퉁한 스타일이 이상형이었는데 오현경은 성실하긴 해도 좀 그렇잖아요"라고 처음 오현경이 탐탁치 않았음을 밝혔다.
이어 "외모도 성격도 별로라서 피해다니고 있었는데 주위에서 아마 내가 쑥맥이니 적극적으로 잘해보라고 했고 이에 오현경과 인천 나들이를 떠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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