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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마마' 이혜정 "CEO인데 회사도 못 갔다" 고백 (대한외국인)[포인트:톡]

기사입력 2021.10.13 13:02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대한외국인’ 다소 아쉬운 성적을 거뒀던 탈락자들이 소환됐다.

13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은 ‘복수혈전’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에 어이없는 실수로 빠르게 탈락했던 이혜정, 이기찬, 초아, 천명훈이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친다.

이혜정은 3단계 존&맥과의 대결에서 정답을 늦게 외쳐 탈락, 이기찬은 1단계 다니엘과의 대결에서 입도 떼지 못하고 탈락, 초아는 2단계 폴서울과의 대결에서 폴서울의 예상치 못한 정답으로 탈락, 천명훈은 2단계 안젤리나와의 대결에서 말도 안 되는 오답으로 탈락하며 모두 피라미드 1층을 넘어가지 못했다.

최근 진행된 ‘대한외국인’ 녹화에서 이혜정은 지난 방송 녹화 후 “한 회사의 CEO인데 아이들한테 져서 회사에도 가지 못했다. 직원들은 ‘어떻게 꼬마들에게 지고 오세요’라며 거세게 항의했다”라고 당시를 떠올리며 얼굴을 붉혔다.

지난 방송 당시 팀원들이 뽑은 기대주였던 이기찬은 기대와 달리 입도 떼지 못하고 탈락했다. 이에 그는 제작진에게 철마다 전화를 하는 열의를 보이며 복수의 칼날을 갈았다고.

한편, 이에 대적하는 대한외국인 팀의 새로운 얼굴도 만만치 않다. 우크라이나에서 온 올레나와 캐나다에서 온 기욤이 주인공이다. 특히 기욤은 빠른 두뇌 회전과 한국어 실력으로 한국인 팀을 긴장하게 했다고.

'대한외국인'은 13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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