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08 00:58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최근 셋째 아이 임신사실을 알려 화제가 된 추신수가 태아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8일 밤 12시에 방송되는 <수퍼맘 다이어리> '추신수-하원미' 편에서는 군 면제와 연봉협상 성공, 셋째 임신이라는 세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은 추신수 부부의 행복한 일상을 소개할 예정이다.
추신수는 "아내에게 고맙다. 가장으로서 한치의 부족함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 더 열심히 하겠다"며 세 아이의 아빠가 되는 각오를 밝혔다.
실제로 임신한 아내를 위해 큰 아들 무빈(8)이를 직접 학교에 데려다 주고 리틀야구단에서 야구를 가르쳐주는가 하면, 작은 아들 건우(3)를 목욕 시키는 등 집안일에서도 활약을 보이는 남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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