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05 20:36 / 기사수정 2011.02.05 20:36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정형돈이 '아저씨' 원빈으로의 완벽 변신에 성공했다.
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김태호 연출)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TV는 사랑을 싣고'편이 전파를 타 멤버들의 추억 속 주인공들을 찾아나섰다.
정형돈은 "'아저씨'라는 영화를 보며 내 시나리오"라며 20살 때 만났던 꼬마 문보라 양을 찾아나섰다.
그는 당시를 재연하는 과정에서 '아저씨'의 원빈에 완벽 빙의 되어 분식집 딸이었던 문보라 양을 챙기고 지켜나가는 모습을 보여 감탄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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