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02 23:10 / 기사수정 2011.02.02 23:1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김태희가 맨발투혼을 보이며 주차장에서 황실 재단 발족식을 진행했다.
2일 방송된 MBC <마이 프린세스>(권석장 외 연출, 장영실 극본)에서는 황실 재단 발족식에 참여하려 하던 기자들이 오윤주(박예진 분)의 계략으로 주차장에서 궁 안으로 들어오지 못한 채 발족식이 시작됐다.
오윤주의 계략임을 안 박해영은 연설을 시작한 이설에게 주차장에서 진행하는 건 어떻겠느냐는 쪽지를 건넸다.
이에 이설은 높은 굽의 구두를 벗고 맨발로 주차장까지 뛰어가 기자들 앞에 섰다. 그녀는 "누추한 자리에 모시게 되어 정말 죄송하다" 고개를 숙이며 빨간 확성기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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