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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골때녀' 결승전 앞두고 테이핑 투혼…"다리 너덜너덜"

기사입력 2021.09.15 15:35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외국 변호사 서동주가 '골 때리는 그녀들' 결승전 경기를 위해 다리에 테이핑을 한 모습을 공개했다.

15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불나방 vs. 국대패밀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 FC 불나방 유니폼을 입은 서동주가 담겼다. 차량에서 대기 중인 서동주는 화사한 메이크업을 한 모습이다. 화려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이어 서동주는 발가락부터 무릎까지 테이핑을 꼼꼼하게 한 사진을 공개했다. 또 "너무 무리하지 말라"는 댓글에 서동주는 "다리는 너덜너덜해요"라고 답글을 남겨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서동주가 출연 중인 '골 때리는 그녀들'은 오늘(15일) FC 국대 패밀리와 결승전 경기가 펼쳐진다.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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