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30 23:35 / 기사수정 2011.01.30 23:35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그룹 '슈가' 출신이었던 연기자 박수진과 아유미, 황정음이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박수진은 최근 진행된 케이블 채널 올’리브 '잇시티–일본에서 놀자' 촬영차 일본을 찾았다.
이날 박수진은 그는 잇시티 출연 경험이 있는 황정음에게 여행을 더 즐길 수 있는 노하우를 묻고, 아유미에게서는 일본에서 '아이코닉'이라는 이름으로 솔로 활동 중인 아유미의 근황을 물었다.
박수진은 2002년부터 2006년까지 아유미, 황정음 등과 함께 그룹 '슈가'의 멤버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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