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1.21 19:46 / 기사수정 2011.01.27 14:04

[엑스포츠뉴스=박문수 기자] AC 밀란 소속의 전 이탈리아 대표 측면 수비수 마시모 오또가 팀 동료 파투를 격려했다.
오또는 22일 오전(이하 한국시각) '풋볼 이탈리아'에 게재된 인터뷰에서 "파투는 좀 더 성숙해질 필요가 있으며 경험이 부족한 만큼 충고를 새겨 들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4연승으로 선두권 진입을 앞둔 인테르에 대해서는 "아직 경기를 덜 치른 상태에서 인테르의 순위가 다시 오르는 것은 매우 일반적인 일이다. 그만큼 더 치고 올라올 것이다"라면서 "그렇지만, 1위는 여전히 우리 팀이다. "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인테르가 조금이나마 상승세에 들어선 이유는 베니테스가 선수들의 연이은 부상을 당한 것과 달리 레오나르두가 운이 좋았기 때문이라 확신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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