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21 23:27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뜨거운 관심 속에 종영한 SBS 드라마 '시크릿가든'의 스페셜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시크릿가든 - 숨겨둔 이야기'에서는 3개월간의 대장정을 마친 주인공 현빈, 하지원, 윤상현, 김사랑의 인터뷰를 통해 그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될 예정이다.
드라마 속 캐릭터가 아닌 캐릭터를 연기한 배우들이 직접 '시크릿가든' 후일담을 밝힌다.
특히 현빈은 이날 방송에서 "촬영 전에는 관리도 하고 운동도 해서 복근을 만들었는데 나중에는 바빠서 내내 관리를 못했다. 노출신에 아쉬움 많다"는 망언을 하기도 해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