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09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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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진, '나의 해방일지' 캐스팅…이민기X김지원과 호흡

기사입력 2021.08.10 14:16 / 기사수정 2021.08.10 14:16


(엑스포츠뉴스 강현진 인턴기자) 배우 천호진이 '나의 해방일지'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2022년 첫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는 꽉 막힌 노답 인생에서 탈주를 원하는 세 남매와 미스터리 외지인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앞서 배우 이민기와 김지원, 손석구, 이엘, 이기우가 캐스팅을 확정지으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천호진은 극 중 세 남매의 아버지인 염제호 역을 맡았다. 염제호는 아침에 일어나 잠에 들 때까지 한시도 쉬지 않고 부지런히 일하며, 남에게 폐 끼치지 않고 살아온 인생이 자부심인 인물이다. 이에 국민 아버지로 불리는 천호진이 해방을 부르짖는 세 남매의 아버지로 변신해 그려낼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그런가 하면 천호진은 JTBC 금토드라마 '괴물'의 파출소장 남상배, 지난주 첫 방송된 tvN 새 수목드라마 '더 로드: 1의 비극'에서는 독선적이고 오만한 성격의 대기업 회장 서기태까지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강렬한 캐릭터에서 부드러운 캐릭터까지 쉴 새 없이 변신하며 선보일 활약에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된다.

'나의 해방일지'는 내년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강현진 기자 jink0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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