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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설' 광수, 상대는 14살 연상의 배우

기사입력 2021.08.06 11:30 / 기사수정 2021.08.06 16:01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그룹 초신성 광수가 일본 여배우 시노하라 료코와의 불륜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해명에 나섰다. 

초신성 광수 소속사 매니지먼트 레드우즈 측은 5일 엑스포츠뉴스에 시노하라 료코와의 불륜설과 관련, "사실무근"이라며 "친한 선후배 사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일본주간지 주간문춘 등은 시로하라 료코와 광수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이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으며, 커플 아이템을 착용하기도 했다는 것. 

시노하라 료코는 지난달 배우 이치무라 마사코와의 이혼을 발표한 바. 매체는 이들의 이혼이 시노하라 료코와 광수의 불륜 때문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에 광수 측이 해명에 나선 상황. 시노하라 료코 역시 주간문춘에 "가까운 후배인 건 사실이지만 남녀 관계는 아니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1987년생인 광수는 지난 2007년 초신성으로 데뷔했으며,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했다. 

시노하라 료코는 1973년생으로, 1991년 드라마 '다운타운의 이런 좋은 느낌'으로 데뷔했다. 영화 '냉정과 열정 사이', '언 페어 더 무비' 등에 출연했으며 일본판 '써니'의 주인공이기도 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매니지먼트 레드우즈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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