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20 09:59 / 기사수정 2011.01.20 09:59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가수 문희옥이 장윤정을 데뷔 초부터 항상 혼내며 가르쳤다고 밝혔다.
20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조동석 연출)에서는 데뷔한 지 24년이 된 트로트 가수 문희옥이 출연해 그간 방송에서 털어놓지 못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문희옥은 가장 많이 혼낸 후배가 누구냐는 질문에 "장윤정 양이요"라며 함께 무대 대기실에 있던 장윤정을 꼽았다.
이에 장윤정은 "처음에 데뷔 했을 때 내가 너무 모르고 헤매니까, 선배님께서도 어린 나이에 데뷔하셔서 나를 보면 비슷하다고 생각하셨나 보다. 그래서 많이 가르쳐 주셨다" 라며 항상 옆에서 많은 것을 가르쳐준 문희옥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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