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18 11:25 / 기사수정 2011.01.18 11:25
▶ 수지 '겨울아이' 화제…'드림하이 재밌네'
KBS 드라마 <드림하이>에서 혜미로 분한 미쓰에이의 수지가 '겨울아이'를 불러 백희로 분한 함은정에게 월말평가에서 승리해 화제가 되고 있다.
17일 방송에서는 펜던트를 놓고 신경전을 벌이던 두 학생이 월말평가에서 승부를 보기로 합의하는 장면을 그려나갔다.
이 때 혜미는 '거위의 꿈'을 부르려다가 '겨울 아이'로 곡을 바꿔 불렀고 그녀의 노래는 모든 사람을 빠져들게 만들면서 결국 월말평가에서 100점을 맞는 결과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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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2008년 입단 당시 본인이 기록했던 두산 역대 투수 최고 연봉 타이인 4억 원에 계약한 김선우는 지난 시즌 13승 6패 평균자책점 4.02, 퀄리티스타트 16회로 팀 내 투수 연봉 고과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또한, 두산는 지난해 타율 3할2푼1리, 22홈런, 82타점으로 1루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최준석(28)과 지난해보다 5천7백만 원 인상(54.3%)된 1억 6천2백만 원에, 그리고 지난 시즌 홀드 1위(8승 4패 23홀드, 평균자책점 1.73)를 차지한 정재훈(31)과는 2억 2백만 원(44.3% 인상)에 계약했다.
그뿐만 아니라 지난해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차지한 이종욱(31)과 1억 9천2백만 원(전년 대비 18.5% 인상), 그리고 주장을 맡고 있는 내야수 손시헌(31)과는 2억 2백만 원(전년 대비 9.2% 인상)에 계약하는 등 총 15명과 계약을 마무리했다.
[엑스포츠뉴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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