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19 00:16 / 기사수정 2011.01.19 00:16

[엑스포츠뉴스=스포츠팀] KEPCO45가 삼성화재를 꺾고 상승세를 이어나갔다.
KEPCO45는 17일 오후 수원종합체육관에서 벌어진 '2010-2011 NH농협 프로배구 V리그' 2라운드서 삼성화재를 세트스코어 3-1(15-25 25-21 25-17 25-22)로 꺾었다.
1라운드에서 삼성화재를 잡았던 KEPCO45는 2라운드에서 다시 삼성화재를 꺾고 시즌 5승(9패)을 기록했다. KEPCO45는 올 시즌 처음으로 3연승을 달렸다.
승장인 강만수 감독은 경기 직후 중계진과의 인터뷰에서 "첫 세트는 서브리시브가 되지 않아 고전했다. 또한, 서브 미스도 많아 고전했다. 하지만, 이러한 고비를 넘기면서 승기를 잡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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