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17 15:09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1월 16일 일요일 11시에 엘리트 학생복 스쿨리그 2010의 8강 제1차전, 대구경북 경안고등학교와 대전충청 대전고등학교의 경기가 MBC게임을 통해서 펼쳐졌다.
16강에서 올킬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저그 플레이를 보여 주었던 경안고등학교의 조동후 선수와 꼼꼼한 플레이로 역올킬을 기록한 대전고등학교의 이재현 선수의 만남으로 주목을 받았던 8강 첫 세트는 의외로 조동후 선수가 무난한 운영을 보여주며 손쉬운 승리를 거두었다.
2경기 역시 물 흐르듯 자연스럽고 안정적인 저그 플레이를 보여준 조동후 선수의 선전으로 승리, 조동후 선수 특유의 깜찍한 세레모니만을 감상하며 올킬로 마무리되는 예상밖의 싱거운 승부가 되는가 싶기도 했다.
그러나 대전고등학교의 숨겨둔 에이스, KT 연습생 원선재 선수가 등장하여 3세트에서 조동후 선수를 잡아내며 또 한 번 박빙의 대결로 치닫게 된다.
[사진= '엘리트 스쿨리그'ⓒ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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