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7.26 15:28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에이프릴, 유니티 출신 이현주가 어머니와 함께 쿠키를 만드는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이현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현주소'에 '현주소vlog. 엄마와 쿠키 만들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현주는 "오늘은 엄마와 쿠키 만들기를 할 거다"라며 "여기 안에 재료가 다 들어있다. 오늘 만들 쿠키는 콘 쿠키"라고 소개했다.
이어 볼에 버터를 넣으면서 본격적인 반죽 만들기에 들어간 이현주는 "엄마가 몇십년 동안 갖고 있던 볼이라고 하더라. 너무 이쁘다. 제 취향이다"라고 소개하며 설탕과 우유, 밀가루를 넣고 섞기 시작했다.

장갑에 반죽이 달라붙자 장갑을 교체한 뒤 오일을 바르고서는 "나도 엄마처럼 예쁘게 만들거야"라고 각오를 밝혔다. 그렇게 만든 반죽을 유산지에 올려 오븐에서 구운 뒤 쿠키를 완성한 이현주는 "저는 초코우유랑 쿠키를 먹겠다. 엄마는 벌써 커피랑 먹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맛을 본 그는 "진짜 맛있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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