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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윤승열, 3개월만 완벽 식스팩…"얼굴 흘러내려" (희열쀼)[종합]

기사입력 2021.07.22 19:47 / 기사수정 2021.07.22 19:50


(엑스포츠뉴스 이서은 인턴기자) 전 야구선수이자 개그우먼 김영희의 남편 윤승열이 3개월만 체중을 감량, 완벽한 바디프로필을 촬영했다.

20일 김영희♥윤승열 부부의 유튜브 채널 '희열쀼'에 '몸무게 인생 최고 찍은 나 ,바디프로필 찍은 승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앞서 김영희는 결혼 후 부부가 너무 잘 챙겨먹어 살이 쪘다고 자신들의 근황을 지속적으로 공개한 바 있다.

김영희는 "가장으로서 남편이 대표해서 다이어트를 하기로 했다. 세 달 동안 준비해서 바디프로필을 찍는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김영희는 헬스장에서 운동 삼매경에 빠진 윤승열을 촬영하며 응원을 건넸다. 이어 윤승열이 집에 있는 바이크를 타는 모습에 김영희는 "공복 유산소도 꼬박꼬박 한다. 아주 독한 인간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진 장면에는 윤승열이 그간 먹었던 맛없는 다이어트 식단이 공개됐다. 닭가슴살, 샐러드, 과일, 고구마 등의 식단에서 그의 뛰어난 절제력을 엿볼 수 있었다. 화면이 전환되자 김영희는 "남편(윤승열)이 두 달 만에 치팅데이를 가진다. 오늘의 메뉴는 냉동 삼겹살이랑 부대찌개다"라고 밝히며 행복한 먹방을 펼치는 그를 열심히 촬영했다. 윤승열은 "두 달만에 먹는 탄수화물이다"라고 말하며 폭풍 먹방을 펼쳤다.

대망의 바디프로필 촬영 날. 윤승열은 3개월 만에 놀라울 만한 비포-애프터 사진과 함께 완벽한 식스팩과 등근육을 보여줬다. 그는 더 멋진 근육을 만들기 위해 촬영장에서 펌핑을 하기도 했다. 그가 카메라 앞에 서자 김영희는 "얼굴이 흘러내리는 건 누가 책임을 지나. 그래서 제가 다이어트를 안 하는 거다"라고 농담을 건넸다.

윤승열은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밝은 컨셉까지 소화하며 완벽한 몸을 뽐냈다. 김영희는 "개인적으로 남편은 웃는 게 예쁘게 때문에 밝은 컨셉이 좋다"라고 말하며 영상 말미에는 "잘된 바디프로필에 저와 황금이(반려견)를 뿌려봤다. 다음에는 제가 바디프로필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유튜브 채널 '희열쀼' 캡처 화면
 


이서은 기자 finley031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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