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15 10:2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국악신동 이용전의 특유의 창법이 가수 이은미를 감탄케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전 국민 오디션 MBC '위대한 탄생'에서는 14살 '국악영재' 이용전이 등장해 관심을 받았다.
이용전은 국악중학교 판소리 부분에서 전국 두 명 안에 들어 '국악영재'로 불리는 신예 명창이다.
이날 이용전은 판소리 '사랑가'에 이어 이은미의 노래인 '애인 있어요'를 열창하며 이은미에게 극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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