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14 10:24 / 기사수정 2011.01.14 10:2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송승헌, 김태희의 알콩달콩 코믹 러브 라인이 급물살을 타며 <마이 프린세스>가 시청자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얻어냈다.
13일 방송 된 MBC <마이 프린세스>(권석장 외 연출, 장영실 극본) 4회 분은 시청률 20.9%(AGB닐슨미디어리서치, 전국)를 기록, 수목극 1위 행진을 이어갔다. 단 4회만에 수목극 강자로 안착한 셈이다.
한편, 동시간대 방영된 SBS <싸인>은 시청률 14.8%를 차지해 첫 방송 당시 근소한 차이로 '마프'에 1위를 내주었던 것에 비해 시청률이 감소했다. KBS <프레지던트>는 7.1%의 시청률을 기록해 3사 방송 드라마중 저조한 시청률을 보였다.
4회는 출국 금지 당한 이설(김태희)이 엄마(임예진)에게 남긴 가출 편지를 회수하기 위해 해영(송승헌)과 함께 교회로 찾아가면서 시작됐다. 이설의 편지 봉투와 헌금 봉투를 헷갈린 이설 엄마의 실수로 이설의 가출 내용이 교회 사람들에게 공개되며 이설과 해영은 본의 아니게 결혼할 사이로 낙인찍혔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