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11 10:02

[엑스포츠뉴스=이나래 기자] '작은 황제' 조재진(30)의 공개 구혼은 결혼 정보 업체의 광고였음이 밝혀졌다.
앞서 지난 10일 한 매체에 따르면, "조재진이 결혼을 통해 안정된 생활을 하고 싶다며 한 결혼 정보업체에 공개구혼을 했다"고 보도했다.
조재진은 이 공개구혼 광고에서 "30대가 되면서 가정의 필요성을 느낀다. 원정경기를 마치고 집에 돌아온 날 더욱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전했다. 이어 "나이는 연상, 연하 모두 상관없이 나와 느낌이 통하면 된다"고 말하고 있다.
이 광고에 대해 조재진의 에이전트는 공개 구혼 사실을 부인하며 가수 이무송과의 평소 친분으로 광고에 등장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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