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08 20:36 / 기사수정 2011.01.08 20:36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여명진 기자] 기상캐스터 최윤정이 '1월의 신부'가 됐다.
8일 오후 1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프리마호텔'서 미모의 SBS 기상캐스터 최윤정이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최윤정 결혼식의 사회는 SBS 긴급출동 SOS 24 김일중 아나운서가 맡았다. 또한, 가수 소향(김소향)은 축가로 최윤정-박씨의 결혼식을 축하했다.
최윤정은 2005년 SBS 공채로 입사, 단아하고 외모와 기상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깔끔한 방송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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