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08 17:09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여명진 기자] 박칼린이 짝사랑 연하남이 최재림이 아니라며 공식 부인했다.
박칼린은 한 언론매체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해외에 나가 있어 제 발언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줄 몰랐다"며"짝사랑 연하남이 최재림이라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박칼린은 지난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강호동의 "죽을 만큼 누군가를 사랑한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종교도 바꿀 정도로 사랑한 사람이 있었다"고 대답해 화제가 됐다.
이어 강호동이 "그 분은 박 감독님의 마음을 아느냐, 무엇이 그를 속 사랑하게 만드냐"는 질문에 박칼린은 "그분은 모른다. 상대방이 내 사랑을 모른다는 것이 그 사랑을 유지하게 해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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