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6.23 10:27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배우 심이영이 '맛남의 광장'에 깜짝 출연해 최원영에게 폭풍 잔소리를 쏟아낸다.
24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는 시민들의 곤드레 체험 공개와 함께, 강원도의 두 번째 맛남이인 아스파라거스의 사연이 공개될 예정이다.
곤드레 체험이 시작되고, 멤버들은 시민들에게 곤드레 전과 곤드레 유부초밥을 선보였다. 특히 곤드레 유부초밥을 맛본 시민들은 “색다른 맛이다”라고 극찬을 쏟아내며 성공적인 곤드레 홍보를 예상케 했다고.
한편, 백종원은 곤드레를 더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편의점에 곤드레 유부초밥을 판매하기로 했다. 이때, 혼자 영업을 다녔던 백종원 옆에 의외의 인물이 포착됐다. 그 주인공은 다름 아닌 신입연구원 최예빈이었다. 둘은 곧 편의점 마케팅 담당자들이 기다리고 있는 사무실로 들어섰고, 편의점 마케팅 담당자들에게 곤드레 유부초밥을 선보였다.

예상과 달리 담당자들이 곤드레 유부초밥에 큰 반응을 보이지 않자, 백종원은 다른 경쟁사들에게 계속 연락이 온다며 기습 밀당 영업을 시작했다. 이에 최예빈은 “다음 마트 미팅은 몇 시까지 가야 하죠?”라며 첫 영업 만에 백종원과 완벽한 티키타카를 선보였다고 하는데. 백종원과의 환상 케미로 마케팅 담당자들을 당황하게 만들며 영업 밀당에 돌입한 최예빈의 첫 영업은 오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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