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6.21 14:04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라켓소년단’ 미묘한 냉기 기류에 휩싸인 기은세, 오나라, 김상경의 ‘살얼음판 쓰리샷’이 포착됐다.
SBS 월화드라마 ‘라켓소년단’은 배드민턴계 아이돌을 꿈꾸는 ‘라켓소년단’의 소년체전 도전기이자, 땅끝마을 농촌에서 펼쳐지는 열여섯 소년 소녀들의 레알 성장 드라마다.
국내 최초 배드민턴을 소재로 다룬 건강한 스토리에 살아 숨 쉬는 캐릭터, 눈이 즐거운 땅끝마을 배경 등 유일무이 ‘유기농 매력’을 뽐내며 3주 연속 월화드라마 1위라는 독보적 행보를 걷고 있다.
이와 관련 21일 방송되는 ‘라켓소년단’ 7회에서는 배우 기은세가 이유리 코치 역으로 합류해 극에 활력과 재미를 더한다. 기은세가 맡은 이유리는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이자 서울제일여중 배드민턴부 코치로 해남제일여중 코치 라영자와 미모와 실력 면에서 팽팽한 라이벌 구도를 형성, 쫄깃한 긴장감을 드리운다.

무엇보다 김상경과 오나라가 함께 있는 가운데 기은세가 나타나 순식간에 분위기가 돌변하는 장면이 펼쳐져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극중 윤현종(김상경 분)과 라영자(오나라)가 경기를 지켜보는 체육관에 이유리가 들어선 장면. 이유리는 윤현종을 발견하자 환한 미소를 띄운 채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윤현종 역시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반갑게 화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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