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07 09:40

[엑스포츠뉴스=이나래 기자] SBS 새 수목 드라마 '싸인' 첫 방송에서 '김성재 사건'과 비슷한 사건이 전파를 탔다.
지난 5일 첫 방송된 <싸인>에서 남성 아이돌 그룹 '초신성' 멤버 건일이 특별출연해 인기 아이돌 그룹 '보이스'(VOICE)의 리더 서윤형으로 열연을 펼쳤다.
서윤형은 무대 뒤 분장실에서 죽은채 발견됐다. 이에 자살 정황이 없는 상황에서 소속사 사장, 서윤형을 짝사랑한 것으로 알려진 스타일리스트, 경쟁 관계에 있던 동료 멤버 등이 용의 선상에 올랐다.
이는 지난 1995년 11월 갑작스럽게 사망한 듀스의 故 김성재 사건을 연상시킨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