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03 16:4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개그맨 김병만과 아이돌그룹 샤이니 민호가 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이하 드림팀)에서 남다른 운동 신경을 뽐내며 최고 에이스로 등극했다.
김병만은 <드림팀>의 경기마다 '달인'이란 개그코너를 통해 다져온 빼어난 운동실력을 보여주며 프로그램의 인기에 제 몫을 해내고 있다.
특히 우월한 경기능력과 함께 <드림팀>에 활력을 불어넣는 분위기메이커로도 활약하고 있다. 출연자들이 힘든 경기에 지쳤거나 긴장하는 기색이 보이면 개그계에서 단련해온 최고의 입담으로 웃음을 빵 터트려주며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
민호 역시 <드림팀>을 통해 소녀들의 마음을 흔드는 살인미소와 함께 치열한 경기대결에서 늘 상위권을 휩쓰는 남성미까지 뽐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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