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02 21:28 / 기사수정 2011.01.02 21:32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 2일>에서는 새해를 맞아 글로벌 프로젝트로 외국인 근로자와 떠나는 겨울여행이 진행됐다.
이날 총 5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출연하게 됐는데 그 중 강호동의 동갑내기 파트너 까르끼가 나영석 PD에게 충고까지 하며 남다른 예능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까르끼는 강호동과 여행지인 강릉 경포대로 향하던 중 휴게소에서 점심 식사를 걸고 강호동과 같이 복불복 인간 제로게임에 도전하게 됐다.
까르끼와 강호동은 나영석 PD가 1 또는 2를 외칠 것이라 예상하고 둘 다 앉아있기로 했지만, 안타깝게도 나영석 PD가 제로를 말해 도전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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