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6.03 14:47 / 기사수정 2021.06.03 14:47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마녀식당으로 오세요' 송지효, 남지현, 채종협이 올 여름 소원을 들어주는 마녀식당 개업 준비를 완료했다.
티빙 오리지널 ‘마녀식당으로 오세요’(이하 '마녀식당')는 대가가 담긴 소원을 파는 마녀식당에서 마녀 희라(송지효 분)와 동업자 진(남지현), 알바 길용(채종협)이 사연 가득한 손님들과 만들어가는 소울 충전 잔혹 판타지다.
먼저 대가가 담긴 소울푸드를 만드는 마녀 희라 역에는 송지효, 마녀와 거래한 대가로 마녀식당에서 일하게 된 동업자 진 역에는 배우 남지현이 분한다.
여기에 순수한 영혼을 지닌 마녀식당 알바생 길용으로 분한 채종협까지 든든한 배우들과 신예로 이루어진 신선한 조합이 눈에 띄는 터. 뿐만 아니라 판타지 장르가 합해져 더 없이 매혹적인 드라마가 탄생될 것으로 기대감을 모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첫 스틸을 통해 ‘마녀식당’의 환상적인 비주얼을 미리 엿볼 수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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