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30 23:06 / 기사수정 2010.12.30 23:06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정예민 기자] 내로라하는 연예계의 별들이 한 자리에 다 모였다.
30일 오후 8시 50분부터 서울 등촌동 SBS공개홀에서 열린 <2010 SBS 연예대상>은 신동엽, 장윤정, 박선영이 사회를 맡아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영웅호걸> 멤버들의 화려한 오프닝 무대로 포문을 연 <2010 SBS 연예대상> 1부에서는 송중기, 아이유, 조권, 루나, 이광수, 게리, 정용화, 가희, 아이유, 신동까지 10명 모두가 '뉴스타상'을 수상했다. 조권은 "2011년에도 골반이 으스러지도록 열심히 깝치도록 하겠다"며 골반털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방송작가상 라디오부문은 <이수경의 파워FM> 송정윤, 방송부문 <강심장> 김윤영작가에게 주어졌다. 아나운서상에는 최기환, 라디오DJ상은 김창환이 수상해 감사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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