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5.24 10:17 / 기사수정 2021.05.24 10:17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맘카페2'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24일 첫 방송되는 '맘 편한 카페 시즌2'(이하 '맘카페2')에서는 이동국, 장윤정, 홍현희, 최희, 배윤정이 육아, 살림에 지친 맘들의 월요병을 시원하게 날려버릴 예정이다.
이동국은 예능 MC로서 일취월장한 진행 솜씨를 뽐낼 예정이다. 특히 노래, 춤 등 끼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며 화제가 된 딸 재시의 진로 탐색에 나선다. 이동국은 첫방송을 앞두고 "시즌1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재미있는 얘기들이 나온다"며 새 시즌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장윤정은 이번 시즌에서 남편 도경완과 동반 출연해 현실 부부의 일상을 여과 없이 보여준다. 특히 장윤정에게 끌려다녔던 도경완이 운전을 가르치며 관계 역전에 나선다. 장윤정은 "시즌2가 들어간다고 해서 올 것이 왔다고 생각했다. 더 많은 찐 이야기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첫방송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홍현희는 남편 제이쓴과 호흡을 맞춘다. 각종 예능에서 활약 중인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웃음 만발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연출을 맡은 제영재 PD는 제이쓴의 쉬지 않는 입담과 기발한 상상력을 만날 수 있다고 귀띔했다. 홍현희는 "저와 제이쓴이 나와 너무 재미있을 것이다. 대박날 것 같다"고 기대를 드러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