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5.14 18:10 / 기사수정 2021.05.14 17:13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임영웅이 노래에 대한 마음가짐을 전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Rolling Stone Korea'(롤링 스톤 코리아) 에는 '/RSK/INTERVIEW/ #임영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임영웅은 롤링스톤 코리아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임영웅은 콘서트를 통해 팬들의 사랑을 느낀다고 전했다. 그는 "'미스터 트롯' 끝나고 몇 번의 콘서트를 진행했었는데, 남녀노소가 다 있는 그림이 흔하지 않다. 한데 어우러져서 즐기시는 모습이 너무 좋았다"라며 "그런 걸 보면서 참 트로트가 연령대를 구분하지 않고 모든 분들이 좋아하시는 장르 중의 하나구나라는 생각을 했다"라고 전했다.
향후 정규앨범 계획에 관해서는 "구체적으로 계획은 없지만 늘 생각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늘 '다음 음반은 내가 정규앨범을 내야겠구나'라고 생각을 하고있다. 그렇다고 해서 급하게 곡을 받아서 진행하는 것보다도 뭔가 좀 더 의미 있고 스토리가 담긴 노래들을 받아서 들려드리면 어떨까 생각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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