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5.10 13:16 / 기사수정 2021.05.10 13:16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멸망' 박보영과 서인국의 초밀착 눈맞춤 스틸이 공개됐다.
10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이하 ‘멸망’)는 사라지는 모든 것들의 이유가 되는 존재 멸망(서인국 분)과 사라지지 않기 위해 목숨을 건 계약을 한 인간 동경(박보영)의 아슬아슬한 목숨담보 판타지 로맨스.
‘뷰티 인사이드’로 섬세한 필력을 인정받은 임메아리 작가와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로 따스한 웃음을 선사한 권영일 감독의 의기투합으로 기대를 모은다.
박보영은 극중 어느 날 100일 시한부 선고를 받게 된 인간 ‘탁동경’ 역을, 서인국은 사라지는 모든 것들의 이유가 되는 특별한 존재 ‘멸망’ 역을 맡아 초월적인 케미스트리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이 가운데 ‘멸망’ 측이 첫 방송을 앞두고 인간 동경과 특별한 존재 멸망의 투샷을 공개해 이목을 끈다. 공개된 스틸 속 동경은 두 눈이 휘둥그래진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온기가 사라진 공간이 낯선 듯 당혹해 하는 동경과, 여유롭게 그를 지켜보는 멸망의 모습이 대비를 이루며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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