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24 17:02 / 기사수정 2010.12.24 17:02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가수 아이유가 이문세의 '옛사랑'을 부르고 극찬을 받았다.
아이유는 24일 MBC FM 라디오 '오늘 아침 이문세입니다'에서 게스트로 출연해 이문세의 '옛사랑'을 열창해 이문세의 찬사를 들었다.
이문세는 "다른 가수들이 부른 '옛사랑'을 많이 들어봤지만, 이 노래만큼은 내가 부른 버전이 제일 낫다고 생각해왔다. 그런데 오늘은 아이유에게 내 노래를 뺏기 기분이다"라며 "다른 곳에서 이 노래 자주 부르지 말라"고 농담을 던졌다.
또한, 이날 아이유는 자신의 외모에 대해 "사실 내 외모가 연예인치고는 그렇게 뛰어나다고 생각 안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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