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5.04 13:46 / 기사수정 2021.05.04 13:46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마인’ 이보영, 이현욱이 '균열'이라는 키워드로 이야기를 펼친다.
tvN 새 토일드라마 ‘마인(Mine)’ 이보영과 이현욱, 김서형과 박혁권, 차학연과 정이서 세 커플이 각각 어떤 이야기를 선보일지 대표 키워드와 함께 살펴봤다.
먼저 극 중 둘째 며느리 서희수(이보영 분)와 효원그룹의 유력한 후계자 한지용(이현욱) 관계의 키워드는 뜻밖에도 ‘균열’이다. 두 사람은 운명적인 첫 만남으로 서로에게 반했고 전직 톱배우였던 서희수는 한지용의 아들까지 제 자식처럼 포용하며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
그러나 그런 소중한 아들 한하준의 프라이빗 튜터로 강자경(옥자연)이라는 낯선 이방인이 등장하면서 예기치 못한 ‘균열’이 시작되는 것. 서희수가 온전히 자신의 것이라 믿은 행복에 금이 가고 그 이면에서 어떤 진실을 목격할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첫째 며느리 정서현(김서형)과 효원그룹의 장손 한진호(박혁권)의 사이는 ‘모순’으로 설명된다. 두 사람은 타고난 귀티와 지성을 겸비한 완벽한 아내와 재벌가의 장손이지만 동생들에 비해 뒤쳐져 콤플렉스에 시달려온 남편, 극과 극의 조합이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