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4.29 14:30 / 기사수정 2021.04.29 14:21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라켓소년단’ 오나라가 카리스마 여장부 라영자의 포스를 공개했다.
SBS 새 월화드라마 ‘라켓소년단’은 배드민턴계 아이돌을 꿈꾸는 ‘라켓소년단’의 소년체전 도전기이자, 땅끝마을 농촌에서 펼쳐지는 열여섯 소년, 소녀들의 레알 성장 드라마다. ‘슬기로운 감빵생활’을 통해 필력을 선보였던 정보훈 작가와 ‘피고인’, ‘흉부외과: 심장을 훔친 의사들’ 등에서 섬세한 미장센을 인정받은 조영광 PD의 만남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나라는 ‘라켓소년단’에서 배드민턴계 살아있는 전설이자, 배드민턴 전국 1등 해남제일여자중학교 코치 라영자 역으로 나선다.
라영자는 코트 안팎의 전략과 정치를 포함, 맡은 바 임무를 완벽하게 해내는 카리스마 여장부로 누구든 헛소리를 하면 “됐고!” 한 마디를 내뱉어 상황을 깔끔하게 정리한다. 매서운 눈빛과 시크한 성격 덕분에 ‘슈퍼 빌런’ 타노스와 라영자 이름을 합친 라노스로 불리며, 등장만 해도 다른 학교 학생들마저 벌벌 떨게 하는, 그야말로 ‘공포의 대상’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와 관련 오나라가 날카로운 눈빛으로 남다른 카리스마를 뿜어낸 블루슈트 풀장착 첫 자태가 포착됐다. 극 중 라영자가 눈에 확 띄는 블루빛 슈트를 입고, 하이힐까지 갖춘 풀세팅 차림을 한 채 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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