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4.16 23:2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김광규가 핫플레이스 실수 이후 소개팅 문의가 없어졌다고 밝혔다.
1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광규가 핫플레이스 실수의 영향으로 소개팅이 없어졌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광규는 "지난번 핫플레이스에서 실수를 너무 많이 해 가지고"라며 핫플레이스에 대해 배우기 위해 화사를 만나게 됐다.
앞서 김광규는 핫하다는 카페에서 브런치와 자몽에이드를 먹다가 실수를 연발한 바 있다. 특히 자몽에이드를 섞어 먹는 용도의 숟가락으로 자몽에이드를 섞지 않은 채 싱거운 윗부분만 한입씩 떠서 먹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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